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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7-15 23:04
조니 뎁, 크리스챤 베일 주연 <퍼블릭 에너미> 최강 리얼 액션 여름 블록버스터!
 글쓴이 : 딸기우유 (203.♡.114.223)
조회 : 2,358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 주연

리얼 캐릭터, 리얼 스토리, 리얼 액션!

최강 리얼 액션 여름 블록버스터를 즐겨라!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 주연, 마이클 만 감독의 만남과 함께 올 여름 최강의 리얼 액션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는 <퍼블릭 에너미>(수입/배급 : UPI 코리아). 유난히 로봇과 판타지를 소재로 한 블록버스터들이 많은 올해, <퍼블릭 에너미>는 유일한 리얼 액션과 리얼 스토리, 리얼 캐릭터가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다.

스크린에 부활한 전설적 갱스터 존 딜린저의 리얼 스토리


1930
년대 대공황, 경제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던 은행의 돈만을 노리는 범행으로 미국 전역을 들끓게 한 전설적 갱스터 존 딜린저의 화려한 범행과 열정적 삶이 스크린 위에 부활한다. 존 딜린저 역을 맡은 조니 뎁 또한 자신의 고향과 가까운 인디애나 무어스빌 출신의 그의 영웅담을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랐다고 할 만큼 존 딜린저는 미 국민들에게 극심한 경제난을 초래한 정부와 은행을 골탕먹이는 로빈 후드와도 같은 존재였다. 최신의 자동차와 무기를 겸비하고 경찰들의 끈질긴 추격을 보기좋게 따돌렸던 도시의 무법자들. 당시 최고 속력을 자랑하는 포드 V8 차량을 애용하던 존 딜리저가 포드 사장에게 최고의 도주 차량을 만들어 줘서 감사하다는 편지를 보냈다는 일화가 전해질 만큼 탁월한 기동력뿐만 아니라 경찰의 검거 작전에 허를 찌르는 대담한 범행 등 존 딜린저의 일거수 일투족은 당시 최고의 화제가 되었다. 13개월이란 짧은 활동기간 동안 남긴 화려한 행적과 끈끈한 동료애, 신사적이고 매너있는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다양한 존 딜린저의 이야기를 <퍼블릭 에너미>에서 리얼하고 강렬한 액션을 더해 만날 수 있다.

 


40kg
이 넘는 실제 기관총을 들고 리얼 액션에 도전

조니 뎁과 크리스찬 베일이 선보이는 명품 리얼 액션 탄생 예고


그 동안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선보인 개성 넘치고 독특한 캐릭터의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 눌러쓴 중절모에 럭셔리 슈트로 섹시하고 남성미 넘치는 갱스터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인 조니 뎁. 거기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긴 기관총을 들고 등장하며 액션 영웅의 이미지까지 더했다. 영화 속 은행강도 장면과 도심 총격전 등 총격 액션씬 장면에서는 1930년대 가장 많이 사용되던 톰슨 기관총을 실제로 사용했는데. 그 총들의 무게가 34-41kg에 달했기 때문에 트레이닝이 없이는 다루는 것 자체가 힘들었고 조니 뎁 또한 혹독한 총기 사용 트레이닝을 받아야만 했었다. 극중 은행을 나서며 양손에 기관총을 들고 화려하게 불꽃을 내뿜는 총격씬을 최고의 장면으로 꼽는 조니 뎁. 무거운 기관총을 든 채 은행 책상을 넘고, 달리는 자동차에 매달리며 거친 몸 액션 연기도 모두 소화해 낸 조니 뎁의 리얼 액션 장면들은 액션의 대가인 마이클 만 감독의 정교하고 탁월한 연출력과 만나 <퍼블릭 에너미>속에서 더욱 화려하게 그려질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존 딜린저를 쫓는 FBI 수사관 멜빈 퍼비스 역을 맡아, 조니뎁과 팽팽한 액션 연기대결을 펼칠 예정인 크리스찬 베일. 지구를 지키기 위해 기계군단과 대결을 벌이던 거친 전사의 모습과는 달리, 수트 차림에 말끔한 헤어 스타일을 한 엘리트 수사관의 모습을 선보인다. ‘공공의 적 1존 딜린저를 반드시 잡겠다는 소신있고 집념에 찬 카리스마의 크리스찬 베일은 그만의 강렬한 액션을 즐기는 남성 팬들은 물론이고 댄디한 매력을 더해 여성팬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설적인 갱스터 존 딜린저역할로 최강의 액션 카리스마를 선보일 조니 뎁과 <다크 나이트>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등으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히어로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찬 베일의 만남으로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퍼블릭 에너미>는 오는 8 13일 개봉과 함께 올 여름 놓쳐서는 안될 최고의 액션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