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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7-06 10:38
<주온-원혼의 부활> 포스터, 예고편 등 심의 반려!
 글쓴이 : 딸기우유 (122.♡.102.73)
조회 : 2,559  

얼마나 무서웠으면!!



포스터, 예고편 심의 반려, 공포 덴당 화제!



올 여름 공포영화 최고 기대작 <주온-원혼의 부활>
이 각종 심의에서 반려 판정을 받았다.

 

너무 무서워서 안돼!!


공포영화의 최강자 <주온-원혼의 부활>이 뜬다!

  

<주온>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 <주온-원혼의 부활>이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공포감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주온-원혼의 부활> 포스터, 예고편, 전단 등이 수 차례 심의 반려 판정을 받은 것!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주온-원혼의 부활>와 관련해 포스터를 3, 예고편 2, 전단 1회 심의 반려 판정을 내렸다. 특히 새롭게 등장한 하얀 노파검은 소녀를 배치한 포스터의 경우 너무 공포스럽다는 이유로 청소년유해 판정을 내렸으며 예고편 역시 몇몇 공포스러운 장면들 때문에 심의를 반려했다.

이와 관련해 영화 관계자는 “<주온-원혼의 부활> 관련 선재물들이 단번에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아쉽다. 하지만 얼마나 무서웠으면 심의반려 판정이 났겠는가? 비쥬얼 자체만으로도 영화의 절대공포가 전해진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이런 반응은 <주온-원혼의 부활>이 올 여름 공포영화 중 최고작임을 증명하는 것이다.”고 심의반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최고의 공포영화로 평가 받는 <주온> 비디오판의 공포를 다시금 재현하기 위해 제작된 <주온-원혼의 부활>은 일가족 살인사건의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조차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핏빛 원혼을 그린다.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등장하는 공포캐릭터 하얀 노파검은 소녀는 공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유례없는 감독오디션을 통해 뛰어난 역량의 신인감독을 선발했고, 소름 끼치는 각본은 <주온>의 아버지 시미즈 다카시와 이치세 타카마저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절대공포의 진수를 보여줄 <주온-원혼의 부활>은 오는 7 9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