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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7-12 20:25
팀버튼과 원티드 감독이 제작한 초대형 SF 판타지 애니메이션 <9> 9월 국내 개봉 예정!
 글쓴이 : 딸기우유 (203.♡.114.223)
조회 : 2,606  

전세계 영화팬들이 뜨겁게 기다려온

초대형 SF 판타지 애니메이션

팀 버튼의 <9>

2009 9, 국내 개봉 예정!

 

할리우드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새로 쓸 작품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던 팀 버튼과<원티드>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공동 제작한 초대형 SF 판타지 애니메이션 <9>(수입 ㈜빅버젯, 배급 SKT) 2009 9, 드디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9>은 신예 감독 쉐인 액커가 만들어 2006년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동명의 단편을 보고 크게 감동한 팀 버튼과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장편영화 제작을 결정하면서 할리우드의 초 기대 프로젝트로 급부상한 작품. <9>은 인류가 살인기계들에 의해 종말을 맞이한 후 황량한 세상에 살아남은, 천으로 만든 9개의 인형생명체가 자신들의 존재와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서면서 벌어지는 폭발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모험을 그린다.

 

어린이와 가족관객을 겨냥한 동화 애니메이션에 주력했던 할리우드에선 거의 찾아볼 수 없었던 묵시록적인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판타지 애니메이션 장르에 광대하고 열렬한 팬층의 지지를 받는 팀 버튼 감독이 제작한다는 사실만으로 제작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 할리우드뿐 아니라 전세계 영화팬들을 기다리게 했던 <9>. 여기에 작년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원티드>에서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비쥬얼 액션을 선보여 영화팬들에게 강하게 각인되며 전세계에서 34천만 달러를 벌어들이기도 했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도 공동제작으로 참여해 <9>은 더욱더 새로운 애니메이션의 전환점이 될 예감을 안겨주었다.

 

<유령신부>의 팀 버튼, <원티드> 감독 공동제작!

<반지의 제왕>의 일라이자 우드, 제니퍼 코넬리 목소리주연

거대한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 희망의 메시지 담은 걸작!

 

<9>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특수효과 팀인 Weta소속 애니메이터로 제작에 참여한 신예 쉐인 액커 감독이 2004년에 직접 각본, 연출하여 UCLA 졸업작품으로 완성한 11분짜리 동명 단편영화에서 출발했다. 이 작품은 2006년 아카데미 최우수 단편 애니메이션에 노미네이트된 것 외에도 수많은 필름페스티발에서 수상하며 스타감독의 탄생을 예고했었다. 결국 이 단편은 할리우드의 거대한 손팀 버튼감독을 완전히 매료시켰고 장편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기에 이르렀다. <배트맨><찰리와 초콜릿 공장><가위손>등 수많은 실사영화와 <유령신부><크리스마스의 악몽>등 판타지애니메이션을 만드는데도 독보적인 영역을 확보하고 있는 팀 버튼이 진두지휘하고 작년 <원티드>로 현란한 비쥬얼과 스피드 한 액션의 차세대 주자로 급부상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9>의 제작에 공동으로 참여한다는 것이 발표되면서 전세계 영화팬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팀 버튼과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제작한다는 것 외에도 <9> <반지의 제왕>의 일라이자 우드와 <뷰티풀 마인드>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제니퍼 코넬리 등 특급스타들이 목소리 주연을 맡아 새로운 판타지 블록버스터를 기다려온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몬스터 하우스><유령신부>의 각본을 쓴 파멜라 페틀러가 각본을 맡은 점, <배트맨><가위손><찰리와 초콜릿 공장><크리스마스의 악몽>등의 대니 엘프만 음악감독이 음악을 담당하는 등 할리우드 초특급 스탭이자 팀 버튼의 사람들이 대거 제작에 참여했다.

 

무엇보다 영화팬들의 눈과 귀를 꼼짝없이 사로잡은 것은 인터넷을 통해 공개된 <9>의 티져예고편.

지구 멸망후의 황폐한 세상과 대비되는 귀엽고도 독창적인 <9>의 주인공 캐릭터와 살인기계들에 대항하는 전투와 모험들이 박진감 넘치는 락음악에 실려 애니메이션 대작의 탄생을 확인케 해준다.

인터넷 예고편을 접한 국내의 열광적인 팀 버튼 팬들과 SF애니메이션 팬들은 <9>의 북미 개봉이 오는 9 9일로 확정되자 각종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에 SF애니메이션 <9>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빠른 국내 개봉을 바라는 애타는 기다림을 담아내고 있다.

 

거장감독의 지휘와 신예감독의 창의력이 만나 애니메이션에 대한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날려줄 초대형 SF 판타지 애니메이션 <9>은 암울한 지구종말의 세상에서도 희망으로 삶을 계속하는 생명체들의 어드벤처를 2009 9, 우리 영화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